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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회강화협의(KMP) 주관 웹비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11 11:36:00 조회수 90
지난 8일 새벽 3시(한국 시간, 미국 7일 오후 1시) 미국의 한인목회강화협의회(KMP)에서 주관하는 웹비나를 통해 구원사 성서연구 TBC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근원으로 돌아가자"는 주제를 따라 진행된 웹비나의 두번째 시간으로 90분 동안 70여명의 목회자들이 함께 하였다.
정희수 감독(위스콘신 연회 감독)의 인사로 시작되어, <디아스포라 한인 신앙 공동체와 구원사 성서연구 TBC>라는 주제로 은준관 박사(TBC 성서연구원 이사장)의 40여분에 걸친 기조강연이 이루어졌다. 미국에서 목회를 담당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격려하면서, 오로지 목회자들은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세우며, 교회의 참된 존재 양식을 회복하는 사역을 해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기존의 성서연구와 차별화된 '구원사 성서연구 TBC'의 역사와 구조, 구성을 소개하면서 말씀가운데 순례하는 TBC의 과정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성경본문과 역사를 통해 경청하고 분별하여 온 몸과 삶으로 증언하는 신앙 여정의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임을 밝히는 시간이었다.
이어지는 문석영 목사(행정기획실장)의 TBC 성서연구원과 교재에 대한 소개를 통해 70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서의 구원드라마의 흐름을 따르는 전체구조를 설명하고, context(역사적 배경), text(성경말씀), pretext(구원사적 의미)를 토대로 구성된 '목회자 교재'와 '성도용 교재'를 소개하였다.
현재 TBC 성서연구를 통해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는 김준호 목사(청주 어울림교회)의 사례발표는 말씀 중심의 목회가 얼마나 힘이 있는지를 다시금 확인하게 하였고, 공동체가 건강하게 세워지는데 TBC가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그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있는 최윤 집사의 간증은 TBC를 통한 변화가 교회의 공간을 넘어서 삶 전체에 일어나는 일임을 깨닫게 한다.
ATBC(America Total Bible Curriculum) Resource Center의 은원형 목사(Director, Staunton 교회 담임목사)의 기관 소개 및 미국 내 교재의 활용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특별히 ATBC는 해외에서 목회를 담당하는 한인목회자들의 성서연구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TBC 성서연구를 번역하여 보급하는 일까지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ATBC의 활동은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된 사명을 감당할 전도자를 세워나가는 일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한다.
이 모든 행사를 주관하고, 당일의 행사를 진행한 장학순 목사(KMP 사무총장)의 마무리로 웹비나가 마칠 수 있었다. covid19로 인한 특수한 상황에서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세미나가 이루어질 수가 있었고, 특별히 TBC를 통한 성서연구가 더욱 확대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모임이었다.

* ATBC - 804-929-0690, atbc.director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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